유명 축구선수 모델 여친, 해변서 옷 갈아입다…‘아찔 포착’

입력 2013-04-30 14: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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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모델 멜리사 사타가 해변에서 옷을 갈아입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는 멜리사 사타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검정 민소매 상의와 분홍 비키니 하의를 입고 등장한 그는 곧 흰색 탱크톱과 카키색 핫팬츠로 갈아입고 일광욕을 즐겼다.

멜리사 사타는 축구선수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여자친구로 잘 알려졌다.

사진 제공 | TOPIC / Splash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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