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미국 매체들로부터 비교적 후한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각) 이번 FA 시장에 나온 선수 중 류현진이 17위라고 전했다. 투수 중에는 8위, 선발투수 중에는 7위.
또한 전체 111명 중 17위인 것. 앞서 류현진은 미국 CNN SI에서 FA 선수 중 20위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10 후반~20 초반이 류현진에 대한 평가다.
류현진은 어깨 부상으로 오랜 재활을 거쳤다. 하지만 다시 어깨가 문제된 바 없고, 이번 시즌에 결장한 이유는 사타구니 근육 부상.
이에 류현진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 않은 것이다. 또한 사타구니 부상에서 회복한 뒤에는 놀라운 호투를 이어갔다.
이 매체는 류현진이 LA 다저스의 팀 동료 리치 힐과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내다봤다. 힐은 3년-48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각) 이번 FA 시장에 나온 선수 중 류현진이 17위라고 전했다. 투수 중에는 8위, 선발투수 중에는 7위.
또한 전체 111명 중 17위인 것. 앞서 류현진은 미국 CNN SI에서 FA 선수 중 20위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10 후반~20 초반이 류현진에 대한 평가다.
류현진은 어깨 부상으로 오랜 재활을 거쳤다. 하지만 다시 어깨가 문제된 바 없고, 이번 시즌에 결장한 이유는 사타구니 근육 부상.
이에 류현진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 않은 것이다. 또한 사타구니 부상에서 회복한 뒤에는 놀라운 호투를 이어갔다.
이 매체는 류현진이 LA 다저스의 팀 동료 리치 힐과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내다봤다. 힐은 3년-4800만 달러에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