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니 스터든이 엉덩이를 노출하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가수 코트니 스터든(18)과 배우 더그 허치슨 부부(53)가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 거리를 다정하게 걷는 모습을 전했다.
‘바비인형녀’로 유명한 코트니 스터든은 이날 긴 금발머리에 몸에 딱 달라붙은 호피 무늬 초미니 원피스로 나이 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매체는 코트니 스터든의 너무 짧은 치마 길이 때문에 엉덩이가 노출되는 민망한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반면 34세 연상의 남편 더그 허치슨은 반바지에 슬리퍼로 편안한 차림이었다.
코트니 스터든은 12세에 모델로 데뷔, 미스 틴 USA에 출전한 바 있다. 2011년 5월 미성년자 신분으로 34세 연상인 더그 허치슨과 부모 동의 하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컨트리 가수로 활동 중이다.
더그 허치슨은 미국 드라마 ‘24’, ‘로스트’를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졌으며, 영화 ‘타임 투 킬’, ‘콘 에어’, ‘그린 마일’, ‘아이 엠 샘’ 등에 출연했다.
사진 제공 | TOPIC / Splash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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