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앞뒤양옆 다 뚫린 파격 수영복 자태 ‘아찔’

입력 2013-12-11 01:15:28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수정

방송인 이수정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에 참석해 육감적인 몸매로 관심을 받은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송인 이수정과 톱모델 이영진이 같은 수영복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이수정 이영진은 파격적인 수영복을 입고 있다. 이 수영복은 가슴라인은 물론 양 옆 도 과감하게 뚫려 있어 섹시함을 더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수정의 몸매다. 파격적인 수영복을 멋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긴 팔다리와 굴욕없는 매끈한 몸매, 풍만한 가슴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수정 이영진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정 몸매 좋다” “이수정 부러운 몸매” “이수정 워너비 비주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이수정)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