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근황 공개, 42세 얼굴과 볼륨이 이 정도라니

입력 2016-10-25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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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가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지난 23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 오니 역시 아이티강국!! 인터넷이 이렇게 빠른데ㅎ 외국에서 사진 한장올리기가 정말 속터진다. 이번 중국 출장중 쉬는 시간~! 홀로 셀카로 찍는 화보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42세 나이가 믿어지지 않은 몸매와 얼굴을 공개했다. 특히 결점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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