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故 조성민 부부 결혼부터 이혼스토리가 재조명됐다.
2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故최진실 8주기를 맞아 그녀의 삶을 집중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기자는 "조성민과 최진실의 결호은 스포츠와 톱배우 만남이라 양가 부모님 반대가 심했다. 스포츠스타는 아내 내조가 필요한데 최진실은 활발한 연예 활동 중이어서 내조를 맡길 수 없었기 때문에 조성민 부모가 반대를 많이 했다"며 "조성민 집 반대가 심했다. 조성민이 결혼을 못하게 하니깐 수면제 100여 알을 복용하는 극단적 선택을 한다. 이후 2000년도에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고 첫 아들 환희와 둘 째 딸 준희를 갖고 행복하게 살았다고 귀띔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치 않았다. 조성민이 일본 생활 청산 후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재활 치료를 하려고 예민해 진 상황이었고 끝내 이혼을 요구했다.
당시 최진실과 조성민은 서로 다른 의견을 내며 좀처럼 갈등을 좁히지 못했다. 최진실은 "조성민에게 심 씨 라는 내연녀가 있다"고 주장했고, 조성민은 "오해를 살만한 사람이 아니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고 경창을 대당해 심 씨 집을 급습하려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최진실 조성민은 한 밤중 큰 다툼을 하며 폭행 사건까지 언급 돼 대중에 큰 충격을 안겼다. 결국 최진실은 멍든 얼굴과 싸움 현장인 집이 언론에 공개했고 끝내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
이와 관련 기자는 "함께한 지 3년 9개월 만에 이혼을 택하는데 별거 기간 제외하면 결혼생활은 2년 정도다. 그 2년 중에도 조성민이 일본에서 활동을 했기 때문에 결혼 생활은 단 5개월 뿐 이었다"고 밝혔다.
이혼 이후 최진실은 지난 2005년 방송된 드라마 '장밋빛 인생'으로 화려하게 복귀 후 한 잡지사와 인터뷰에서 "결혼 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부부 연 끝났지만 아이들에 좋은 아바가 되길 바란다. 누가 먼저 재혼하든 진심으로 축하해 주자"고 말했다.
조성민은 이 시기 재혼한 지 2년이 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무엇보다 재혼 상대가 최진실이 의심한 심 씨로 두 사람 재혼은 최진실 조성민 이혼한 지 약 10개월 만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안겼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2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故최진실 8주기를 맞아 그녀의 삶을 집중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기자는 "조성민과 최진실의 결호은 스포츠와 톱배우 만남이라 양가 부모님 반대가 심했다. 스포츠스타는 아내 내조가 필요한데 최진실은 활발한 연예 활동 중이어서 내조를 맡길 수 없었기 때문에 조성민 부모가 반대를 많이 했다"며 "조성민 집 반대가 심했다. 조성민이 결혼을 못하게 하니깐 수면제 100여 알을 복용하는 극단적 선택을 한다. 이후 2000년도에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고 첫 아들 환희와 둘 째 딸 준희를 갖고 행복하게 살았다고 귀띔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치 않았다. 조성민이 일본 생활 청산 후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재활 치료를 하려고 예민해 진 상황이었고 끝내 이혼을 요구했다.
당시 최진실과 조성민은 서로 다른 의견을 내며 좀처럼 갈등을 좁히지 못했다. 최진실은 "조성민에게 심 씨 라는 내연녀가 있다"고 주장했고, 조성민은 "오해를 살만한 사람이 아니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고 경창을 대당해 심 씨 집을 급습하려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최진실 조성민은 한 밤중 큰 다툼을 하며 폭행 사건까지 언급 돼 대중에 큰 충격을 안겼다. 결국 최진실은 멍든 얼굴과 싸움 현장인 집이 언론에 공개했고 끝내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
이와 관련 기자는 "함께한 지 3년 9개월 만에 이혼을 택하는데 별거 기간 제외하면 결혼생활은 2년 정도다. 그 2년 중에도 조성민이 일본에서 활동을 했기 때문에 결혼 생활은 단 5개월 뿐 이었다"고 밝혔다.
이혼 이후 최진실은 지난 2005년 방송된 드라마 '장밋빛 인생'으로 화려하게 복귀 후 한 잡지사와 인터뷰에서 "결혼 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부부 연 끝났지만 아이들에 좋은 아바가 되길 바란다. 누가 먼저 재혼하든 진심으로 축하해 주자"고 말했다.
조성민은 이 시기 재혼한 지 2년이 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무엇보다 재혼 상대가 최진실이 의심한 심 씨로 두 사람 재혼은 최진실 조성민 이혼한 지 약 10개월 만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안겼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박지현, 밀착 레깅스핏+11자 복근 美쳤다…무결점 바디라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4/133412175.1.jpg)


![트와이스 지효, 복근+바디라인 압도적…자기관리 끝판왕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4/133408741.1.jpg)

![우주소녀, 함께 피어난 10년…‘Bloom hour’에 담은 진심 (종합)[DA신곡]](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5/133423947.1.jpg)
![“제니야 고마워” 션도 감동시킨 1억 기부…수익금에 사비까지 보탰다 [DA: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1/133345038.1.png)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4/133409214.1.jpg)
![‘차정원♥’ 하정우, 美서 포착…과감한 삭발 변신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4/133411750.1.jpg)






![‘커플 사진 유출+신혼집 자랑’ 옥택연, 결혼식은 철통보안 [공식]](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1/01/132682825.1.jpg)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4/133409214.1.jpg)


![‘의붓아들 살해’ 무기수와 키스한 女, 알고 보니 담당 판사? (하나부터 열까지)[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4/133408242.1.jpg)
![장원영, 자서전 공개…이 책 읽으면 나도 장원영 되나요?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5/133424648.1.jpg)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하고 싶은 말 했다”…당당한 마이웨이 [DA이슈]](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3/133402411.1.png)
![‘사당귀’ 김진웅, 파격 여장…비주얼 충격 ‘으악!’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5/133421563.1.jpg)



![아이브 장원영, AI 아닙니다…실존하는 ‘미의 여신’ [화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4/133408460.1.jpg)
![린 눈물 쏟고, 육두문자 터지고…역대급 무대 난리 (현역가왕3)[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5/133418137.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