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애 엄마 맞아?” 미친 각선미 ‘아찔’

입력 2011-02-21 10: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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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윤미가 미친 각선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윤미는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쁘띠루시’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불리는 짧은 블랙 미니드레스 사이로 우윳빛 각선미를 자랑한다.

특히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모은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아줌마 몸매가 맞나?”, “8등신 몸매가 빛나는 각선미다.”, “포토샵이 필요없다.”, “미친 몸매의 종결판이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서도 완벽한 몸매와 화려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맹승희’역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사진제공=룬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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