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재흠 연세대 감독, ‘아빠 미소’ 작렬

입력 2011-05-18 1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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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1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32강전에서 연세대 신재흠 감독이 그라운드를 보고 있다.

인천|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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