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분이 결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제3회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대회’에서 중계를 맡은 오상진 MBC 아나운서와 방송인 김제동은 붐에게 입대 전 결별에 대해 물었다.
이에 붐은 “축제 현장에서 그 이야기를 꼭 해야 하냐”라고 볼멘 소리를 했다. 이어 “서로 마음을 내려놓은 것으로 정리하면 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붐은 8월 22일 제대 후 여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재 붐은 ‘강심장’, ‘화성인 X파일’ 등 에 출연 중이다.
사진 출처 | 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