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일보 DB
KIA타이거즈의 ‘종범신’ 이종범도 강병규의 독설을 피해갈 수 없었다.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13일 이종범에 대해 “선수로서는 최고이지만, 전임 선수협(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으로서는 창피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종범 전 선수협 회장을 비판하는 이유는 현 손민한 회장 이전의 선수협 시절에도 억대의 금전 사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들었다.
그는 “이종범은 선수회비를 펀드에 투자하기로 결정했고 그걸 모든 선수들에게 공표하지 않았다”며 “결국, 손실된 억대의 금액을 쉬쉬하고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종범은 회장으로서 책임을 지지 않았다. 손민한 회장 이후 전임 사무총장을 해임하는 걸로 마무리가 됐다. 이래도 이종범을 비판하면 안 되느냐?”고 반문했다.
이 밖에 김기태 LG트윈스 수석코치에 대해서 “입에 담기도 싫다. 지금 LG수석코치?”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대호(롯데)에 대해선 "완전 최고, 연봉 30억원이 적당하다"며 "작년 연봉 협상을 보고 슬펐다"고 전했다.
14일에는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코치의 별세와 관련해 “말로는, 글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이 안타까움. 최동원, 그 이름을 가슴에 새기며 야구를 배웠다”라며 애도했다.
앞서, 강병규는 지난달 SBS 야구해설위원인 양준혁을 향해 “그는 야구선수지 선배는 아니다”라며 2000년 선수협 출범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양준혁이 배신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김민기’ 홍윤화, 40kg 감량 뒤 인바디…“근육도 지방도 MAX” [SD리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5/134240911.1.png)
![[단독]바비킴, 결혼 4년 만에 아빠됐다 ‘지난달 득녀’](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08/05/132131439.1.jpg)



![고우리, 만삭에도 러블리 수영복 자태…태교여행 성공적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3/134231401.1.jpg)



![김광규, 이렇게 훈남이었나…40년 전 군인 시절 ‘풍성 머리숱’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3/134232758.1.png)


![장성규 얼굴 상태가…대체 어떤 마사지 받았는지 감도 안 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3/134232929.1.jpg)




![제니, 해외서 비키니 사우나 깜짝…너무 과감해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4/134235510.1.png)
![블랙핑크 리사, 살짝 가린 수준…너무 과감한 백리스 드레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2/134224380.1.jpg)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근육몸매 죽지 않았다…배우 복귀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3/134229243.1.jpg)

![제니, 파격 레이스룩…치명적 아우라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5/134236705.1.jpg)
![제니, 해외서 비키니 사우나 깜짝…너무 과감해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4/134235510.1.png)
![장원영, 얼굴이 다 했다…초근접 셀카도 ‘굴욕 無’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3/134234550.1.jpg)



![[사커토픽] 무의미한 미국 출국길 전세기에, 수년째 해결 미룬 초상권 문제까지…갈등의 불씨 안고 떠난 홍명보호, 북중미 여정은 출발부터 꼬였다](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1/134216702.1.jpg)
![[사커토픽] 외인 감독? 임시 감독? 국내 코치 유지? ‘초비상’ KFA, 차기 사령탑 선임 작업 빈틈없이 진행…“구설 없도록 철두철미하게”](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2/134225352.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