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옆 ‘김하늘 훈남 매니저’, 여배우에 밀리지 않는 ‘소두 인증’

입력 2011-11-04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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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한가인이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3일 한가인의 소속사 제이원플러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현재 제주도에서 촬영 중인 영화 ‘건축학 개론’(감독 이용주) 회식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특히 한가인과 ‘김하늘 훈남 매니저’로 알려진 곽태영 팀장과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한가인은 젓가락을 입에 물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곽 팀장은 은은한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빛나는 미모의 한가인 옆에 있지만 곽 팀장 역시 연예인 뺨치는 훤칠한 외모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둘 다 연예인인 줄 알았다”, “연정훈이 질투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오랜만에 영화에 출연, 극중 대학 시절 건축한개론 수업시간 인연을 맺은 남자(엄태웅)과 로맨스를 펼친다.

사진출처=제이원플러스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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