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14일 ‘예쁜 나이 25살’로 컴백…이단옆차기 곡

입력 2014-10-01 0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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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오는 14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25(스물 다섯)’을 발표한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일 커버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은 꾸준히 솔로 활동을 해왔던 송지은의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첫 미니앨범 ‘25(스물 다섯)’에는 청아한 음색과 독보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송지은의 아이덴티티를 오롯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그중 타이틀 곡 ‘예쁜 나이 25살’은 이십 대와 삼십 대 중간에 걸쳐있는 스물 다섯 여자의 이중적인 분위기를 절묘하게 캐치해 냈다. 히트 프로듀서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알려진 ‘예쁜 나이 25살’은 소녀 티를 벗고 진정한 여자로 거듭나고 있는 송지은의 매력을 십분 살려낸 ‘맞춤곡’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지은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오는 14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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