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란병원, 2018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등급

입력 2019-01-09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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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병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2018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17개 기관을 비롯해 전국 246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세란병원은 종합병원 승격 후 2000년 응급의학과를 개설했으며, 이번 평가에서 감염관리의 적절성, 폭력 대비 및 대응, 전원과 같은 안전성 평가를 비롯해 환자중심성, 공공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했다.

홍광표 병원장은 “지속적인 응급의료 시스템에 대한 지원과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응급 상황 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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