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원스, 신인 그룹의 ‘풋풋 매력’ 돋보이는 첫 명절 인사

입력 2019-09-12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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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디원스(D1CE)가 추석 명절을 맞아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디원스는 11일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SNS 채널을 통해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12일 공식 팬 카페에 한복 사진들을 게재하면서 팬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디원스 멤버들은 “올해도 추석이 다가왔다. 소중한 가족들과 송편도 빚고 보름달 보면서 소원도 빌고, 한 해 동안 감사했던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또 “디원스도 데뷔라는 시작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면서 “남은 한해도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는 디원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도 잊지 않았다.

8월 1일 데뷔 미니앨범 ‘Wake up: Roll the World’를 발표하고 약 6주 동안 팬들과 만나온 디원스. 한국 활동을 마무리한 디원스는 일본 프로모션 스케줄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며, 컴백을 위해 준비 기간을 가질 계획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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