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체육기자상 보도 부문에 뉴시스 권혁진 기자 선정

입력 2019-10-16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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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권혁진 기자(왼쪽)-TV조선 박상준 기자. 사진제공|한국체육기자연맹

한국체육기자연맹은 2019년 3분기 체육기자상을 16일 발표했다. 보도부문에는 뉴시스 권혁진 기자가 7월 15일 쓴 ‘광주세계수영, KOREA 적힌 운동복도 못 받은 대표선수’와 TV조선 박상준 기자가 9월 4일 보도한 ‘최인철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 선수 상습 폭행·폭언’이 선정됐다. 기획부문에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격주로 게재하고 있는 서울신문의 ‘함께 뜁시다 넘버원 스포츠’, JTBC의 ‘후쿠시마 식자재 쓴 식단? 도쿄올림픽 E42 공포’, ‘일본의 계속된 홍보에도 외신들 방사능 올림픽 우려’ 연속 기획이 뽑혔다. 2019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21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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