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삼성동 단독주택 이사…원빈 차기작 언제쯤?

입력 2019-07-23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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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삼성동 단독주택 이사…원빈 차기작 언제쯤?

원빈·이나영 부부가 서울시 삼성동에 새 집을 짓고 이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타뉴스는 22일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원빈·이나영 부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새 집을 짓고 이사해 거주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원빈은 2014년 7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 지하 1층, 지상 3층 단독주택 신축 허가를 강남구청으로부터 받았다. 이후 원빈과 이나영은 노후 주택을 허물고 건축 면적 33.9평(112.09㎡), 연 면적 101평(333.95㎡)짜리 단독주택을 짓고 2018년 말 완공되자 이 곳으로 이사해 거주 중이라고.

한 부동산 전문가는 “이곳 인근 시세가 평당 6000만 원 정도로 책정돼 있다. 매입한 땅값과 건물 공사 비용 등을 포함하면 50억 원에서 70억 원 대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강원도 정선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주목받았다. 그리고 그해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한동안 작품 활동이 없던 두 사람은 광고 활동에만 충실한 듯했다.

하지만 그 기조도 잠시, 아내 이나영이 먼저 연기 복귀를 선언했다. 지난해 개봉된 영화 ‘뷰티풀 데이즈’, 지난 3월 종영된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배우로서 복귀한 것이다. 현재도 다양한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으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반면 원빈은 아직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무성한 소문만 있을 뿐 뚜렷하게 윤곽이 드러난 작품은 아직 없다. 이를 두고 원빈이 연기 활동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지만, 이는 사실무근. 관계자는 원빈이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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