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홍선영 근황 “몸이 점점 가벼워”→홍진영·LE·허각 뜨거운 반응

입력 2019-06-14 0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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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근황 “몸이 점점 가벼워”→홍진영·LE·허각 뜨거운 반응

홍선영 근황이 공개됐다.

홍선영은 1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몸이 점점 가벼워져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하는데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라며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바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홍선영 근황 영상이 공개됐다. 근황 영상 속 홍선영은 편한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동생 홍진영은 “그런데 JUST DO는 짝퉁인가요?”,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반이상 가리셔서 좀 더 갸름해보입니다. 착시효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ID LE는 “우리 언니 잘한다”, 가수 허각은 “누나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했다.

홍선영은 현재 홍진영과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자매’로 출연, 특유의 먹성과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분에서 혈관 나이 65세라는 진단을 받은 홍선영은 달라진 근황으로 시선을 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리고 홍선영 근황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그의 다이어트를 응원하는 글이 쏟아진다. 또 홍선영과 함께 다이어트 중이라는 이들도 등장한다. 온라인에서 홍선영 근황을 연일 화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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