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강우가 본인의 연기 신조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김강우는 7일 밤 MBC 예능프로그램 ′지피지기′에 출연해 “난 아직 A급 배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높게 등급을 정해버리면 스스로 연기와 기타 행동의 제약이 많아져 배우로서 성장할 수 없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순수한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제 25회 토리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경의선′(감독 박흥식)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전작 ‘식객’이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최근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는 김강우에게 상당히 겸손한 표현. 한편 공개 오디션을 통해 주연으로 데뷔한 김강우는 “스스로 ‘배우로서 성장하는 과정이 없었던 주연’이라고 판단해 많은 작품에서 작은 역이라도 충실히 연기 공부를 하고 싶었다”면서 연기에 대해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이유나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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