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신간소개]팡팡기자단법원으로출동(고순정·최병국)外

입력 2008-07-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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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기자단 법원으로 출동|고순정·최병국|킨더랜드|8800원 ‘팡팡기자단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사회를 이해하고, 판단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 만화다. 다랑 초등학교 4학년 3반의 한 소녀가 친구의 부탁으로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발로 뛴다. 아이들이 사건을 직접 해결해가는 과정을 다뤘다. 팡팡 기자단 시리즈는 한 달 간격으로 국회편, 게임회사편, 방송국편, WTO편, 청와대편 등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제국의 뒷길을 걷다|김인숙|문학동네|12000원 ‘그 여자의 자서전’, ‘먼 길’, ‘꽃의 기억’ 등을 쓴 소설가 김인숙의 첫 산문집이다. 작가는 대련에서 2년을 보냈고, 다시 북경에서 일 년 반을 지낸 경험이 있다. 작가는 자금성, 황성, 이화원, 만리장성, 황릉 등 이 곳에 관련한 이야기를 산문으로 하나씩 다시 탄생시켰다. 마지막 황제 푸이, 황제보다 더 큰 권력을 원했던 여인 서태후 등 중국 역사 뒤안길의 인물을 만나볼 수 있다. 19인의 아프리카|T.I.A,김광수|부표|12800원 세렝게티 초원, 응고로응고로 분화구, 빅토리아 폭포, 희망봉 등 아프리카의 얘기를 책에 담았다. 서울대와 한국외대의 대학생 19명이 한달 간 케냐, 탄자니아, 짐바브웨, 잠비아, 남아공, 나미비아 등 6개국을 돌며 쓴 여행기이다. ‘스와힐리어와 아프리카 문화’라는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출발 전부터 매주 회의를 하고, 사진전과 방송출연을 기획하고 떠났다. 아프리카의 음식, 자연문화, 기억, 인연 등 다섯 가지 주제별로 세세하게 아프리카 체험담을 담았다. 노빈손, 경찰특공대에 가다|강산들,이우일|뜨인돌|9500원 ‘신나는 노빈손 가다 시리즈’의 경찰 특공대편이 새로 나왔다. 경찰 특공대편을 쓴 강산들은 이미 청소년을 위한 ‘노빈손, 티라노의 알을 찾아라’, ‘노빈손 곤충세계의 마법을 풀어라’ 편을 쓴 바 있다. 경찰특공대편은 노빈손이 직접 특공대의 활동을 체험하며 테러와 평화에 대해 학습하는 내용이다. 특공대원이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시험과정, 훈련, 실전 업무 등을 만날 수 있다. 성공한 리더의 힘, 유머|이광렬|둥지|12000원 유머는 긴장을 누그러뜨리고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성공한 리더의 힘, 유머’는 리더들의 재미있는 46개의 유머를 엮은 책이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러운 유머를 구사하는 예로는 링컨, 버나드쇼, 나폴레옹, 처칠 등의 일화를 담았다. 지혜로운 말로 상황을 극복하는 예로는 록펠러, 에디슨, 래리 킹, 흥선대원군의 유머가 등장한다. 나긋나긋워킹|최재완|바우하우스|9800원 ‘나긋나긋워킹’은 소개팅만을 소재로 한 기획 소설이다. ‘왜 하필 그날, 왜 하필 거기에, 왜 하필 그 사람과, 왜 하필 만났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소개팅이 누구나 쉽게 시작해 쉽게 끝낼 것 같지만, 결코 간단하지 않은 타이밍과 충분한 인연 안에 있다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경기에 임하는 자세’, ‘너 때문에 뻘짓해’ 등 소개팅과 데이트에 대해 쓴 연애 얘기다. 10년 안에 사람부자 만드는 인맥경영|김승용|북오션|1만1000원 아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사람 부자가 아니다. 알찬 인맥이어야 한다. 57가지 인맥관리 노하우를 공개하는 자기계발서가 나왔다. 20∼30대의 인맥이 중요하고, 40대 이후에는 얼굴을 책임져야 한다고 일침을 가한다. 교제하는 친구들의 명단을 작성해보고, 사람이 찾아오지 않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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