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도심호텔로휴가간다!

입력 2008-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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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호텔은 좋은 피서 공간으로 변신한다. 시원한 맥주도 마시고, 패키지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 알아두면 유용한 호텔가 정보를 소개한다. ○ 롯데호텔 제주 객실 1박과 2인 조식을 포함한 서머 패키지를 36만원∼42만원에 제공한다. 야외 수영장 무료 이용, 식음료업장 10% 할인 등 혜택이 있다. 8월 24일까지 한 달간 사용 가능하다. 1577-0360 ○ 서울프라자호텔 바비큐, 소시지, 피자, 떡갈비, 샐러드 등 11종으로 구성된 뷔페를 생맥주, 와인과 함께 무제한 즐길 수 있는 비어 페스티벌을 9월 12일까지 진행한다. 2만9000원. 02-310-7228 ○ 라마다 호텔&스위트 1층 레스토랑 팬이 퓨전 오리엔탈 퀴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중국 본토 출신의 아시아 차우 쉐프 영입으로 딤섬을 포함한 중국 정통 홈스타일의 43가지 중식 메뉴를 내놓는다. 딤섬 6000원, 런치세트 9000원, 디너세트 4만원부터. 02-2119- 8060 ○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스파’는 인도 파크 하얏트 고아의 ‘세레노 스파’에서 테라피스트를 초청해 정통 인도식 스파 트리트먼트를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혈액 순환과 두통 완화에 효과 있는 칼파 모크샤,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는 ‘우드와르타남’ 등 다양한 인도 정통 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다. 16만원부터. 02-799-8808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8월 31일까지 로비라운지에서 독일 와인 이벤트를 연다. 발러트 하이머뮐러, 피에로쓰 샤르도네, 부르크라이어 슈로츠카펠레 아우스레제 등 6가지 독일 와인을 맛볼 수 있다. 02-531-6611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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