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뉴스]현대·기아차,‘긴급출동위치확인서비스’外

입력 2009-02-22 03: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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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긴급출동 위치확인 서비스’ 현대·기아자동차는 이동통신사의 위치확인 기능을 활용, 차량고장 등 긴급상황 시 고객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19일부터 한층 개선된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따라 차량에 이상이 발생해 정상적인 운행이 불가능할 때 고객이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하면 고객 동의 절차를 거쳐 고객의 위치정보가 긴급출동 상황실로 전송되고, 긴급출동 상황실의 지령에 따라 전국 약 2300곳의 서비스네트워크 중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는 긴급 봉사반 차량이 출동하게 된다. 혼다 어코드, 2종 저공해 차로 등급 상향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는 지난해 수입차 중 가장 많이 팔린 차종 어코드 3.5와 어코드 2.4가 수도권 대기 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의 2009년 저공해자동차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저공해 차 등급이 종전 ‘3종 저공해 차’에서 ‘2종 저공해 차’로 상향되어 동급 가솔린 차량 중 국내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대기 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의 저공해 차 등급은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연료 전지차, 전기차 등을 1종 저공해 차량으로, 하이브리드자동차를 비롯한 환경부 기준에 맞는 차를 2종 저공해 차량으로 각각 구분한다. 현행 배출 기준보다 오염물질이 현저히 낮은 차량에 대해서 3종 저공해 차량으로 분류한다. 아우디 코리아, 전주전시장 오픈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코리아 공식 딜러 ‘우드앤우즈’ 전주전시장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2가 360-4번지로 신축 이전하고 20일 공식 오픈했다. 아우디 우드앤우즈 전주전시장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아우디 터미널’콘셉트가 적용됐다. 아우디 터미널 콘셉트란 ‘아우디 전시장은 도심에서 꼭 들러야 하는 기착지’라는 의미와 함께 건물의 역동성, 비대칭성, 투명성을 강조한 아우디의 최신 전시장으로, 전시장 내부를 비대칭 곡선을 이용해 구획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준다. 복2층 규모의 아우디 전주전시장에는 총 8대의 아우디 모델을 전시해 국내 판매 모델 대부분을 만날 수 있다. PSA 푸조-시트로엥 그룹, 세계 최저 이산화탄소 배출 기업 푸조(PEUGEOT)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세계적인 디젤엔진 메이커 PSA 푸조-시트로엥(PSA Peugeot-Citroen) 그룹이 4년 연속 최저 이산화탄소(CO₂) 배출 자동차 기업에 올랐다고 밝혔다. 2008년 한 해 동안 PSA 푸조-시트로엥 그룹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평균수치는 140.1g/Km로 지난해보다 2.1g/Km 줄어든 수치다. 유럽 평균(154.1g/km)보다는 무려 14g/km나 낮은 수치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연료의 연소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연비와 직결되는 수치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다는 것은 그 만큼 연료의 완전 연소율이 높아져 연비가 좋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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