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지원-진재영.
‘진재영도 나간다, ‘왕따 설’은 이제 그만!’
예지원에 이어 배우 진재영도 SB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를 떠난다. 하차 배경은 예지원과 마찬가지로 계약 만료에 따른 자진 사퇴.
한 관계자는 21일 “재계약 시점이 임박한 상황에서 ‘골드미스가 간다’에 고정 출연해왔던 예지원, 이어 진재영이 하차를 통보해 왔다”며 “8개월간의 예능 프로그램 활동을 접고 본업인 연기에 전념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골드미스가 간다’ 출연진의 계약 기간은 6개월. 지난 해 9월 첫 선을 보인 이후 2월 출연 계약이 만료됐으나 2개월 더 연장해 현재에 이르게 됐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진재영에 앞서 예지원의 하차 결정이 먼저 불거지며 일부에선 그 이유를 두고 분분한 추측이 오갔다.
예지원이 공개 맞선을 소재로 한 이 프로그램에서 맞선남과 교제 여부를 결정하는 시점인 3번째 만남까지 간 유일한 출연자였던 만큼 가장 강력하게 제기됐던 게 ‘진짜 진지한 만남을 고려 중인 게 아닐까’란 ‘교제설.’
그러나 의혹은 꼬리를 물어 ‘출연진 사이에 갈등이 작용한 게 아닐까’란 예지원의 이른바 ‘왕따설’로까지 번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또 다른 관계자는 “교제설은 웃어넘길 수 있어도 왕따설에 대해선 출연진 모두가 적잖은 마음의 상처를 입은 것 같다”며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하길 당부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들의 하차와 관련해 예지원은 이달 말, 진재영은 6월 초 프로그램을 통해 고별 인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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