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명길·유지인·김보연‘20년전수영복몸매’
“우리가 원조 섹시 퀸” 여자 스타의 수영복 사진이 눈길을 끄는 것은 요즘이나 20년 전이나 마찬가지이다. 20여년 전 당시 스포츠 연예 전문 매거진이었던 스포츠동아를 살펴보면 당대의 여자 스타 3명의 비키니 자태를 발견할 수 있다. 최명길, 유지인, 김보연은 지금은 무르익은 연기력과 원숙미를 자랑하지만, 80년대 당시에는 싱그러운 젊음이 돋보이는 청춘스타였다.
○최명길
1988년 스포츠동아 신년 특대호에 실렸던 최명길. 당시26살이던 최명길은 비치볼을 어깨 위로 올린 채 빨간 꽃무늬가 프린트된 원피스 형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최명길은 160cm로 크지 않은 키였지만 체중 43kg, 34-24-34의 날씬한 몸매였다. 인터뷰에서 “수영으로 몸 가꾸기에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연기 못지않은 열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 유지인
‘충무로 트로이카’의 한 명인 유지인의 아찔한 비키니 모습. 타임머신을 타고 현재로 와도 전혀 손색이 없는 대담한 수영복 스타일이다. 단아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그녀가 어깨끈도 없는 파격적인 비키니를 입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이 모습은 요즘 인기높은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이승기의 철없는 엄마로 등장하는 그녀를 전혀 떠올리지 못할 정도다.

○ 김보연
역시 멋을 아는 스타다.
원조 하이틴 스타 중 한명인 김보연이 검정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요염하게 앉아서 포즈를 취했다.
키 159cm, 몸무게 45kg로 아담한 몸매지만 방송, 영화, 가수로도 활약한 단연 스타였다. 비키니는 아니지만 등 부분이 깊게 패인 수영복을 입어 매력적인 뒤태를 과시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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