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32)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다.
창문을 통해서 침입한 도둑은 고가의 시계 두 점과 보석류를 훔쳐갔는데 피해액이 약 50만 달러(6억원)가 넘는다고 한다.
한편, 올랜도 블룸는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인 유명모델 미란다 커(26)와 동거중이다. 도둑이 들었을 때 미란다는 시상식 때문에 뉴욕에 있어서 다행히 화를 면했다고 한다. LA경찰은 ‘전문가의 소행은 아닌 듯하며 계속 수사중이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다친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얼른 도둑이 잡히길 바라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두선 웹캐스터 noixz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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