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이주연이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공개했다.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것이 행복이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수영복 스타일을 선보이며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스트라이프 패턴 비키니에 레드 컬러 팬츠를 매치한 그는 자유로운 포즈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허리 라인과 길고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수영장 주변을 거닐거나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옐로 컬러의 플라워 패턴 수영복을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밈없는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린 채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수영장 앞에서 스트레칭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발랄한 매력도 엿볼 수 있었다. 편안한 휴식 속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인 이주연은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