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모델 선발 콘테스트인 ‘2009 서울메트로 빈티지쇼(Seoul Metro Vintage Show)’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역 예술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우리나라 전통 의상을 입은 40-50 부문의 한 참가자가 멋진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