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 오서 코치.
‘피겨 퀸’ 김연아의 든든한 버팀목 브라이언 오서 코치(49·캐나다)의 넥타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오서 코치는 지난 24일(한국시간)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 경기 당시 이상봉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알려진 검은색 한글 넥타이를 착용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서 코치가 김연아의 검은색 ‘본드걸’ 의상과 색상을 맞춰 넥타이를 한 것이 아니냐”며 “프리스케이팅 때는 파란색을 하고 나올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에 오서 코치는 기대에 부응하듯 김연아의 프리스케이팅 경기 때는 파란색 넥타이를 하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오서 코치가 착용한 파란색 넥타이는 김연아가 오서 코치의 생일 때 선물해 준 것으로 알려지며 오서 코치가 애제자의 우승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특별히 하고 나온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번 동계 올림픽을 통해 ‘국민 코치’로 등극한 오서 코치는 특유의 자상함과 부드러움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앞둔 김연아를 바라보며 지은 자상한 ‘아빠 미소’는 보는 사람에게 안정감을 준다고 하여 ‘오서 보살’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누리꾼들은 “역시 ‘빙판 위의 아빠’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금메달 감이다”, “신이 내린 사제지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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