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경문-선동렬 ‘저희 살인미소 어때요?’

입력 2010-03-22 17: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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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프로야구 8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두산 김경문 감독과 삼성 선동렬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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