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트로트 대표주자 LPG, 7월 복귀

입력 2010-06-24 13: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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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트로트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그룹 LPG가 가요계에 복귀한다.

지난해 노래 ‘장동건, 이효리’ 이후 1년 만이다.

이들이 7월1일 발표할 노래는 ‘초인종.’


인기 작곡가 조영수의 곡으로,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댄스 버전 또 성인 층이 목표인 트로트 버전 2가지로 만들어졌다.

LPG 특유의 섹시한 매력도 더욱 강력해졌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한다.

노래 공개에 앞서 티저 사진을 공개한 LPG 측은 이를 뒷받침하듯 멤버들이 적잖은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복귀를 선언하며 LPG는 기존 멤버 다은이 빠지고 새 멤버 은별을 영입했다.

다은은 LPG 탈퇴와 함께 앞으로 연기자로서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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