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란제리 화보 공개…“가장 편한 여행 파트너 류승범”

입력 2010-07-16 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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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드라마 '파스타'를 통해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던 배우 공효진이 이번에는 섹시하고 팜므파탈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와 크리스챤 디올이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공효진은 상의 속옷만 입은 채 시원한 뒷태와 각선미를 뽐냈다. 헝클어진 듯한 헤어 연출로 시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컬러를 배제한 누드 메이크업과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순수하면서도 어둡고 섹시한 면을 연출했다.


이어 공효진은 디올 옴므 팬츠와 브래지어만 하고 상의를 입지 않은 컷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임순례 감독의 영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촬영을 진행중인 근황을 전하며 "한국 산천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어 나무 키우기, 화초 키우기 등의 취미를 시작했다"며 "그린 캠페인에도 관심이 많아져서 이쪽 분야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가장 좋아하는 여행 파트너를 묻는 질문에 공효진은 "가장 좋아하는 여행 파트너는 류승범이다. 말 없이 앉아만 있어도 편하다"며 연인 류승범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공효진의 화보는 엘르 8월호와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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