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홍-최준용, GTV ‘우리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서 첫 멜로 주연

입력 2011-04-28 21: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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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세홍과 최준용이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로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았다.

이들은 30일 방영되는 여성채널 GTV의 TV영화‘우리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감독 윤여창, 극본 정태성)에 출연한다.

이번 드라마에서 전세홍은 극중 첫 사랑의 아픔 때문에 연애 불감증에 걸린 영화감독 선영 역을 연기한다.

전세홍은 특별한 날에만 순수해지고 싶은 ‘청담동 하이에나’준석 역의 최준용과 함께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로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한편 GTV TV영화‘우리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는 각자 개성이 다른 자칭 세 악녀들의 실타래처럼 얽히고 설킨‘연애, 사랑, 결혼’ 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1박 2일 동안 추리 퍼즐을 맞추듯 이들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 코믹과 멜로 형식의 드라마로 풀어간다.

오는 30일 밤10시40분에 방송될 예정.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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