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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데뷔 첫 3연타석 홈런 “임신 아내에게 바친다”

입력 2011-05-2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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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대호. 스포츠동아DB

롯데 이대호. 스포츠동아DB

‘혈육의 정’에 대한 갈증이 유독 심한 이대호(롯데).

최근 아내 신혜정 씨의 임신 소식을 접한 이대호가 25일 사직 삼성전에서 생애 첫 3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리며 아내와 앞으로 태어날 첫 아이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시즌 9·10·11호포를 연달아 쏘아올린 이대호는 단숨에 홈런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다.

사직|정재우 기자 (트위터 @jace2020) jace@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0 / 300
    • 2011-05-26 22:51:07
      언론에 힘을 가지고 허위 비하 기사를 쓰고 보도한 다음 수정,삭제하면 다 해결되나요...? 사과도 안하시고.... 지금 정신적 피해로 학교 생활 못하고 있습니다. 사과하세요.... 대체 아시는 분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세요? 저도 동아일보 비하 허위 글을 올리고 피해주고 삭제하면 다 해결되나요?? 언론에 책임이 없습니까??
      타인에 마음을 밟고 신문사에 자존심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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