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JGTO 다이아몬드컵 10언더파 공동 4위
김도훈(21)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11 다이아몬드컵에서 공동 4위에 그쳤다. 김도훈은 29일 일본 치바현의 치바컨트리클럽(파72·71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냈지만 보기도 5개를 쏟아내면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단독 선두로 출발한 오다 고메이(16언더파 272타)가 차지했다.
최경주, PGA HP바이런넬슨 3R 하위권 추락
최경주(41·SK텔레콤)가 미 PGA투어 HP바이런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3라운드에서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의 포시즌스 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와 보기 4개를 쏟아내고 버디는 2개에 그쳐 중간합계 6오버파 216타로 공동 56위다.
[엔터테인먼트부]
김도훈(21)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11 다이아몬드컵에서 공동 4위에 그쳤다. 김도훈은 29일 일본 치바현의 치바컨트리클럽(파72·71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냈지만 보기도 5개를 쏟아내면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단독 선두로 출발한 오다 고메이(16언더파 272타)가 차지했다.
최경주, PGA HP바이런넬슨 3R 하위권 추락
최경주(41·SK텔레콤)가 미 PGA투어 HP바이런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3라운드에서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의 포시즌스 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와 보기 4개를 쏟아내고 버디는 2개에 그쳐 중간합계 6오버파 216타로 공동 5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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