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정재형-엄정화, 나이 총합 115세지만 ‘귀여워’

입력 2011-08-29 14:15:37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이효리와 정재형 그리고 엄정화가 장기하의 콘서트에 방문하여 코믹 콘셉트의 설정샷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기하 공연 관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와 그의 절친 엄정화와 ‘대세’ 정재형이 남다른 표정을 짓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효리는 가슴 라인이 시원하게 파인 검은색 상의와 모자를 착용하고 팔짱을 낀 채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정재형과 엄정화 역시 무표정한 얼굴로 어딘지 모를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랑해요 이효리”, “가운데 분은 납치당하신 듯”, “셋이 앨범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이효리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