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반환점이다. 열기를 잠깐 식힐 타이밍. 5일째인 31일에는 여자 20km 경보 종목만이 진행된다.
역시 러시아의 초강세가 예고되고 있다. 28일 남자 20km 경보에서 정상에 등극한 발레리 보르친(25·러시아)에 이어 이번에는 러시아의 여자 선수들이 세계 제패를 꿈꾼다. 특히 유력한 우승 후보인 올가 카니스키나(26)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세계육상선수권에서만 벌써 2차례 금메달을 땄다.
하지만 경쟁자들이 만만치 않다. 같은 러시아 소속인 베라 소콜로바(24)와 아니시아 키르드얍키나(22)는 올해 2월 소치에서 열린 대회에서 올가보다 높은 순위에 있었다. 올가의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은 1시간28분35초인 반면, 베라는 1시간25분8초였고 아니시아는 1시간25분9초였다.
역시 러시아의 초강세가 예고되고 있다. 28일 남자 20km 경보에서 정상에 등극한 발레리 보르친(25·러시아)에 이어 이번에는 러시아의 여자 선수들이 세계 제패를 꿈꾼다. 특히 유력한 우승 후보인 올가 카니스키나(26)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세계육상선수권에서만 벌써 2차례 금메달을 땄다.
하지만 경쟁자들이 만만치 않다. 같은 러시아 소속인 베라 소콜로바(24)와 아니시아 키르드얍키나(22)는 올해 2월 소치에서 열린 대회에서 올가보다 높은 순위에 있었다. 올가의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은 1시간28분35초인 반면, 베라는 1시간25분8초였고 아니시아는 1시간25분9초였다.
한국에서는 전영은(23·부천시청)이 나선다. 하지만 개인 최고 기록은 1시간34분21초, 시즌 기록은 1시간37분41초에 불과해 참가 인원 50명 중 10위권 진입은 어려울 전망이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트위터 @yoshik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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