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구감독 유남규가 독특한 기록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영원한 그라운드의 ‘양신’ 야구의 전설 양준혁과 90년대 ‘코트의 황태자’ 농구의 전설 우지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탁구 국가대표 감독, ‘김연우 닮은 꼴’ 탁구의 전설 유남규가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자기가 세운 각자의 기록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준혁은 “프로야구 통산 2000 안타라고 밝혔고 3점슛 1116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우지원은 선배 문경은에 이어 두 번째로 이 대기록을 세웠지만 이에 대해 우지원은 “문경은선배가 나보다 2년 빨리 시작했다. 그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남규는 이에 “나는 16세에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나는 실력으로 유승민은 추천으로 들어왔다”며 “고3때 세계챔피언을 이겨서 금메달, MVP를 땄다 금메달이 너무 많아서 반은 엿으로 바꿔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우지원은 현역시절 소녀팬에 바지가 벗겨지는 수모를 당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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