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베루나 돔을 빛낼 제3회 ASEA의 프리젠터(시상자)로 낙점된 대세 배우 이준호(왼쪽)와 고윤정 사진제공|ASEA조직위원회

5월 베루나 돔을 빛낼 제3회 ASEA의 프리젠터(시상자)로 낙점된 대세 배우 이준호(왼쪽)와 고윤정 사진제공|ASEA조직위원회



5월 베루나 돔을 빛낼 제3회 ASEA의 메인 진행자와 프리젠터는 이들이다.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진행, ‘케이(K) 콘텐츠 대세’ 이준호와 고윤정이 프리젠터(시상자)로 ‘낙점’됐다.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ASEA)는 5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개최 확정된 상황. 몬스타엑스의 형원과 아이브 멤버 레이는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ASEA 진행을 맡게 됐다.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한 이준호는 영화 ‘감시자들’을 시작으로 연기자로 활동 반경을 넓혀 케이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연기돌’로 자리매김했다. 상반기에는 ‘대환장 기안장 2’ 공개 및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예고하고 있다.

고윤정은 올 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현 시점 케이 드라마를 ‘상징’하는 간판 스타로 우뚝 섰다.

제3회 ASEA의 메인 진행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몬스타엑스 형원(왼쪽)과 아이브 레이가 맡는다. 사진제공|ASEA조직위원회

제3회 ASEA의 메인 진행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몬스타엑스 형원(왼쪽)과 아이브 레이가 맡는다. 사진제공|ASEA조직위원회


ASEA는 에이티즈, 앤팀, 엔하이픈,하츠투하츠,  싸이커스(ABC 순) 등 2차례에 걸쳐 출연 라인업을 공개한 바 있다.

ASEA 2026은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연예·스포츠 전문 미디어 뉴스엔(NEWSEN)과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 위원회가 주관한다. 티켓 예매는 16일부터 시작됐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