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와 꽃미남은 1:1 파트너를 이뤄 미션 수행 후 사무실로 돌아오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이 때,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어 제대로 설 공간도 마련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꽃미남들은 적극적으로 티아라를 보호하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해 아무런 대처를 하지 못하는 등 100% 리얼한 상황이 벌어졌다. 테스트가 끝나고 티아라가 몰래 카메라였음을 밝히자, 전혀 짐작도 하지 못했던 꽃미남들은 굉장히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꽃미남들은 몰래 카메라 뿐 아니라 운전 실력, 순발력 퀴즈 등 티아라의 매니저가 되기 위한 다양한 테스트를 치렀다.
한편, 티아라가 직접 꽃미남 매니저 선발하는 SBS E! ‘티아라의 꽃미남들’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겪은 순도 100% 리얼 몰래 카메라 현장은 오는 1월 7일 토요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사진제공ㅣ SBS E!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