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만에 발표하는 프라이머리의 디지털싱글 곡 ‘자니’는 한 달 간격으로 발매될 ‘프라이머리 시리즈’ 첫 곡으로 다이나믹 듀오가 피쳐링에 참여했다.
‘자니’는 프라이머리의 특유의 비트를 느낄 수 있는 리드미컬한 곡으로 젊은 남녀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재치있고 솔직한 표현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자니’는 이범수, 김옥빈, 류승범 주연의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에 메인 뮤직비디오 음악으로 사용돼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와 프라이머리는 4월 시애틀과 LA공연을 앞두고 준비중이다.
사진제공ㅣ아메바컬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