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내 손모가지를 건다”…‘더킹’ 디스 논란

입력 2012-03-30 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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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수목드라마와 관련 충격적인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이시영은 인터넷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난폭한 로맨스’ 갤러리에 “나 요즘 ‘옥탑방 왕세자’에 빠져있다”며 “보고 또 보고 보고 보고 너무 재밌다”고 적으며 현재 ‘옥탑방왕제자’ 열혈 시청자임을 밝혔다.

이어 이시영은 “경쟁드라마인 MBC ‘더킹 투하츠’가 괜찮은지 모르겠다”며 “‘옥탑’이 곧 ‘더킹’ 시청률 넘긴다에 내 손모가지를 건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영화 ‘타짜’의 한 대사를 패러디 해 유머러스하게 쓴 것이지만, 다소 과격한 발언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월 말 KBS ‘난폭한 로맨스’를 마치고 현재 차기작 ‘남자 사용설명서’(가제)를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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