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장수연 아나, ‘과한 노출’ 의상 논란

입력 2012-04-13 15: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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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장수연 아나운서의 노출 의상이 뒤늦게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월 KBS 1TV가 방송한 ‘공사창립특집 - 찾아가는 음악회’의 장수연 아나운서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당시 방송에서 장 아나운서는 노란색의 화사한 드레스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음악회 프로에서 지상파 아나운서의 드레스가 가슴 노출이 너무 심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한 것.

한편 장수연 아나운서는 2002년 미스코리아 부산 미(美) 출신으로 2007년 부산 KBS에 입사했다.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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