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현. 사진출처|원자현 트위터
원자현이 심경을 고백했다.
원자현은 7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도 왜 이렇게 서툰걸까. 항상 후회를 가장 무서운 일이라고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했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내가 선택한 삶에 자신 있었는데. 고달프면서도 견딜만한 의지와 의미가 있었는데. 안타깝고 아리고 지독하게 후회되고. 참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원자현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원자현 씨 무슨일 있나요?”, “많이 힘든가?”, “혹시 의상 논란 때문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자현은 인터넷방송 손바닥TV '원자현의 터치터치' 진행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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