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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2012]박주영-김보경 골… 한국 2-1 스위스 (후반)

입력 2012-07-30 0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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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스위스가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2차전 경기에서 일진일퇴의 공방을 벌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0일(한국 시간) 오전 영국 코번트리의 시티 오브 코번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스위스와의 조별리그 B조 2차전 경기에서 후반 12분 박주영(27·아스널)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스위스는 3분 뒤 이노센트 에메가라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한국은 그러나 4분 뒤 김보경(23·세레소 오사카)의 추가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한편 또 다른 B조 2차전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의 두 골 활약에 힘입어 가봉을 2-0으로 완파했다. 멕시코는 1승1무(승점 4), 가봉은 1무1패(승점 1)가 됐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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