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표 굴욕’ 女외국인, 독설 “개그맨들은…”

입력 2012-09-02 18:03:11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신수지 몰표·브로닌 독설’

방송인 브로닌이 ‘0표 굴욕’을 당하자 개그맨에 독설했다.

브로닌은 2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커플 드림팀’ 1차 커플선정에서 0표를 받아 굴욕을 당했다. 이어 체조선수 신수지가 다섯 명의 남자에게 선택을 받았다. 이에 브로닌은 “개그맨들 바람둥이에 술도 많이 먹어”라며 독설을 날렸다.

신수지의 선택을 기다리던 개그맨 허경환은 당황하며 민망한 지 애써 웃었고, 개그맨 출신 MC 이창명은 그를 위로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이창명은 “저도 개그맨이지만 정확하게 보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로닌 역시 “내가 제대로 봤다니까”라고 덧붙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사진출처|‘신수지 몰표·브로닌 독설’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