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민수현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민수현이 6만5080표로 1위에 올랐다.

정통 트롯의 강자 민수현은 최근 데뷔 12년 만에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7일 열린 이번 팬미팅은 ‘민수현 완전 정복 가이드’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민수현은 무대 위의 진중한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하고 솔직한 매력을 전했다. 다양한 토크와 이벤트 코너를 통해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한 것.

민수현은 신곡 ‘젓가락장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롯픽 신규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 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

23일부터 3월 1일에는 74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74회차 투표 후보자는 김소유, 신성, 장송호, 정다한, 홍자 5명이며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