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기 우.
대만 톱모델 매기 우(29·吳亞馨)의 나체사진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현재 정신적으로 큰 충격에 휩싸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대만 한 매체에 따르면 매기 우가 나체사진 유출 소식을 접하고 체중이 10일 만에 5kg이 빠지는 등 공황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매기 우는 당초 기자회견을 통해 나체사진 논란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예정이었지만, 이를 취소하며 대외 활동을 중지한 채 칩거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매기 우와 대만재벌 2세 리쫑루이(28·李宗瑞)가 찍은 나체사진이 온라인 상에 유출돼 논란이 일어났다. 리쫑루이는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몰래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수배돼 지난 8월 말 경찰에 자수했다. 중화권에서는 ‘루쫑루이 사건’을 두고 ‘제2의 천관시 사건’으로 일컬어질 정도로 큰 충격에 빠졌다. 최근 대만 CTI의 양뤄메이 아나운서가 관련 소문에 시달리다 사직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한편, 리쫑루이는 마약을 투약해 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데 대해 “상대방의 동의가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매기 우’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성시경 “웃기는 게 중요”…논란의 ‘고막남친’ 탄생 비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7/133551301.1.jpg)





![박지훈, 빨간 머리 파격 변신…‘단종 오빠’ 어디가고 아이돌美 폭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7/133548736.1.jpg)
![아이들 우기, 뒤태 훤히 드러낸 파격 드레스…역대급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7/133547468.1.jpg)
![이동휘 “수다로 지지 않던 나, ‘절대강자’ 윤경호 형 앞에서 무릎 꿇어”[인터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7/133544392.1.jpg)




![성유리, 옥주현과 초밀착 뽀뽀…“당신의 사랑 여기” 우정 남다르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7/133545860.1.jpg)


![[공식] 방탄소년단 타이틀곡 ‘SWIM’ 지극히 일부 공개…20일 컴백](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2512.1.jpg)

![미성년 성범죄 저지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사망 [DA할리우드]](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6/133543064.1.jpg)
![성유리, 옥주현과 초밀착 뽀뽀…“당신의 사랑 여기” 우정 남다르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7/133545860.1.jpg)
![엄정화, 서핑 여행 중 낙상사고…“휴가 망칠까” 오열 [SD리뷰]](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6/133543763.1.png)


![위하준, 터질 듯한 어깨+허벅지 근육…‘화가 잔뜩 났네’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2632.1.jpg)
![쉰 앞둔 채정안, 늘씬 복근+어깨라인 ‘20대라고 해도 믿겠어’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2583.1.jpg)



![47세 이효리, 브라톱 입자 드러난 복근…군살 제로 ‘이 몸이 맞아?’ [화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7/133549123.1.pn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