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 필리스 홈페이지 화면 캡처.
필라델피아의 에이스 클리프 리가 시범경기에서 홈런포 2방을 얻어맞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리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클리어워터의 브라이트 하우스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4안타 2실점 했다. 2실점은 솔로홈런 2개로 내 준 것이었다. 탈삼진은 5개.
경기 시작과 동시에 대포를 허용했다. 1회 첫 타자인 아론 힉스에게 우월 솔로포를 내준 것. 지난 3일 토론토전(3이닝 5안타 3실점)에 이은 2경기 연속 피홈런.
리는 2회 안타 2개와 볼넷 1개로 2사 만루 위기를 맞았으나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내준 힉스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불을 껐다.
3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리는 4회 1사후 댄 로핑에게 다시 우월 솔로포를 내주며 두 점째를 내줬다. 리는 조스밀 핀토를 내야 땅볼로 처리한 뒤 마운드를 제레미 호스트에게 넘겨주며 이날 경
기를 마쳤다.
리는 올 시범경기에서 이날 경기까지 모두 3경기에 등판해 8⅔이닝 9안타 5실점 평균자책점 5.19를 기록 중이다. 9개의 안타 중 3개가 홈런으로 허용한 것이었다.
한편 경기는 미네소타가 10-6으로 역전승 했다. 미네소타는 6회까지 3-6으로 끌려갔지만 7,8회 7득점 하며 방망이가 폭발, 승부를 뒤집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혜리, 럭셔리 요트 파티…슬립 드레스 휘날리며 ‘분위기 있어’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2/133850492.1.jpg)


![옥자연 “가슴 쥐어뜯고 녹초…사랑뿐”, 만신창이 집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30/133842961.1.jpg)


![이토록 다채로운 데이식스 원필…솔로로 실체도 이젠 좁다 (종합)[DA리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3/133855108.1.jpg)




![‘마동석♥’ 예정화, 9년 만 SNS 복귀…핫걸 몸매 여전해 [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02/133850768.1.jpg)

![41세 윤은혜, 수영복 몸매 대박…‘궁’ 신채경 돌아온 느낌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02/133850778.1.jpg)
![혜리, 럭셔리 요트 파티…슬립 드레스 휘날리며 ‘분위기 있어’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02/133850492.1.jpg)
![‘168cm·48kg’ 강소라 신이 내린 몸매 맞네 맞아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03/133852336.1.jpg)
![브아걸 가인 근황 포착, 아직 죽지않은 파격美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03/133851802.1.jpg)
![41세 윤은혜, 수영복 몸매 대박…‘궁’ 신채경 돌아온 느낌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02/133850778.1.jpg)


![“최고의 타자다. 성적이 말해주잖아” 롯데 멱살 잡고 이끈 레이예스, 시즌 첫 스윕 앞장 [SD 인천 스타]](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03/133853750.1.jpg)
![[SD 목동 인터뷰]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난적’ 김포에 2-1 승… “어려운 경기였지만 승점 3에 만족, 선두권 추격 발판 마련”](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03/13385458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