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복궁 야간개장에 구름 인파 몰려…‘예약은 필수’

입력 2013-05-23 09: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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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 개장 첫날인 지난 22일 저녁 많은 시민이 궁궐의 밤 풍경을 만나기 위해 경복궁을 찾았다. 은은한 달빛 아래 근정전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경복궁 야간 개장은 26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후 6시 반부터 10시까지. 관람료는 3000원이다.

이날 관람객이 9000여명을 넘어섰고, 현재 경복궁 야간 개장 예약을 사전 신청 받고 있다.

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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