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나이 70세에 ‘귀요미 막내’ 등극 ‘폭소’

입력 2013-06-03 21:11:5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꽃보다 할배의 일섭다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7월 방송을 앞둔 케이블 채널 CJ E&M의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에는 ‘꽃할배 일섭다방’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꽃할배들은 돗자리를 깔고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특히 형님들이 70세 막내 백일섭에게 커피를 타라고 요구했다. 이에 백일섭은 “못 타!”라고 말했지만 형님들의 등쌀에 결국 커피를 타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나이 70세에 귀요미 등극”, “볼수록 귀엽다”, “꽃보다 할배 일섭다방 첫 방송이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