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10월 결혼? “올해 넘기기 전에 결혼 계획”

입력 2013-07-12 16:29:18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연기자 조진웅이 7년 교제한 여자친구와 올해 연말 결혼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현재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

12일 오후 한 매체는 조진웅이 10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조진웅이 올해를 넘기지 않고 결혼한다고 했다”며 “결혼 일을 조율하기 위해 현재 영화 촬영 및 홍보 스케줄 조율할 수 있도록 제작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조진웅은 2월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7년 사귄 여자친구를 공개하며 공개 프러포즈를 해 결혼을 암시한 바 있다.

조진웅은 현재 윤종빈 감독의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촬영 중이며, 이선균과 함께 영화 ‘무덤까지 간다’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ricky337




뉴스스탠드